아시발쿰

새벽 3시까지의 과제 이후 지친 수면..

6시 40분부터 9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울어대던 알람을 제거하고 다니 재취침에 들어갔는데

너무 달달한 꿈을 꾸었다.

딱 내가 원하던 여자분하고 달달하게 놀고, 사귀고, 집에 데려가고.

그리고 문득 눈이 떠지고, 시계를 보니 12시 정각이 되었다.

...

아시발쿰...



안그래도 요즘 다운상태인데 이러면 정말... 으앙..

by 미랑여낭 | 2009/05/31 12:1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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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린 at 2009/07/10 22:34
중요한데서 안깨셨군욤...그게 어디임 ㅠ_ㅠ

그래도 아 시발 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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