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31일
아시발쿰
새벽 3시까지의 과제 이후 지친 수면..
6시 40분부터 9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울어대던 알람을 제거하고 다니 재취침에 들어갔는데
너무 달달한 꿈을 꾸었다.
딱 내가 원하던 여자분하고 달달하게 놀고, 사귀고, 집에 데려가고.
그리고 문득 눈이 떠지고, 시계를 보니 12시 정각이 되었다.
...
아시발쿰...
안그래도 요즘 다운상태인데 이러면 정말... 으앙..
6시 40분부터 9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울어대던 알람을 제거하고 다니 재취침에 들어갔는데
너무 달달한 꿈을 꾸었다.
딱 내가 원하던 여자분하고 달달하게 놀고, 사귀고, 집에 데려가고.
그리고 문득 눈이 떠지고, 시계를 보니 12시 정각이 되었다.
...
아시발쿰...
안그래도 요즘 다운상태인데 이러면 정말... 으앙..
# by | 2009/05/31 12:1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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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 시발 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