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연휴라 자체휴강하는 동기들이 절반 넘던 가운데
 
오늘도 넘치는 잉여력을 주체하지 못하고 수업에 나갔고,

이어지는 학생들의 세미나와 교수님의 한마디 한마디.


오늘의 교수님의 큰 뼈대중 하나는 이거였다.

"내손을 떠난 순간 버그는 만들어진다"

by 미랑여낭 | 2009/05/04 21:29 | 프로그래밍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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