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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스스로에게 연마질을 가할 때가 아닐런지욤 이글루 링크
Last Waltz의 책이 필요..
異 世 界 譚 時水의 앞마당 넥서스 아사군의 지하실 월드 서버 다운 2008年 6月 30日 폐기물처리장 천천히 이루어나가자 란군/참치의 원양어선 항해. 모너아리의 그냥 일기 인생 지금부터! 마호롱 블로그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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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15일
오늘도 어느덧 넷트를 떠돌던 미랑여낭은
하나의 동영상을 보았다. 그 동영상은, 이 영상. 아싸 노래 정말 눈물난다! 뿅간다! 어쩜 이렇게 진지한거냐! 라면서 이거저거 이 노래가 어떤 노래인지 알아봤더니 울트라맨 넥서스의 OP라카더라. 제목이 英雄(영웅)이라던가. 이거 근데 보니 여기저기 매드에 많이 쓰이는게 아닌가아.. 이런 매드라던가. 이런 매드 하며. (일단 본인은 은혼은 안봤지만서도.) 이런 초큼 간지나는 매드라던가. 이런 캐간지나는 매드라던가. 이런 뭔가 원작 분위기하고는 촘 다른 매드라던가. 여하튼 찾으니 계속 나오는 매드들이라던가 뭔가 나오긴 정말 계속 나온다. 이런 그리운 영상들이라던가 설마 이런게 만들어질까 싶은 매드도 있었다... 하나같이 다들 뭔가 가슴을 찡하게 해주는 것이 있었는데 그건 역시 이 가사 때문이 아니었을까나. "남자라면 누군가를 위해 강해져라" "이를 꽉물고 있는 힘껏 지켜내라" "부딪혀서 있는 힘껏 해봐라" "이것이 옳다고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으면 돼" ... 아아, 정말 뜨거운게 막 솟구치는 느낌. ... ... 뭔가 태워버린 것만 같은. Ps. 이게 원 방송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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